ワークショップ&イントゥ消息

(株)のトゥピルラテスワークショップ&ニュースです。

Men's Healthマガジンイントゥ製品協賛

Author
인투필라테스
Date
2017-04-12 14:15
Views
292


"강해지고 싶었어요. 하지만 여자다움을 포기 할 수 없었지요. 이 두가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운동이 필라테스라고 생각했어요." 손루미는 여성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업가이다. 그녀는 자수성가한 인터넷 쇼핑몰 출신의 의류 사업가다. '치유의 옷장'이라는 쇼핑몰을 대형 매장으로 확장시키고, 방송까지 진출하여 출연하고 있다, 화려한 삶임에 틀림없지만 그만큼 바쁘다. 해야 할 일도 많고, 만나야 할 사람도 적지 않다. 그녀가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달릴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다. 근성과 이를 받쳐주는 체력이다.
아침10시에 출근해서 저녁9시 반까지 일하지만 주 3회 이상은 운동을 한다. 사업 초기에는 등산을 다니며 체력을 유지했었고, 지금은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저는 옷을 파는 사람이에요. 스스로 롤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어야 하지요. 운동은 저를 당당하게 만들어주는 매개입니다. 또 제 몸을 돌봄으로써 제 삶을 돌보는 기분이 들어서 작은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출처: Men's Health -남성들을 위한 매거진 2016년 3월호
Total 0